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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등 교체LED 전등 교체

 

 

 

 

최근에 LED 십자등이 변색이 되고

 

한쪽 라인이 나가더니 전체적으로 불이 안들어와서 제품을 교체를 했습니다.

 

그 과정을 아래와 같이 사진으로 남겨놓았으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바랍니다.

 

관련된 문의전화를 저희 매장으로 연락주시면 전화응대가 어렵습니다.

 

추가적인 문의 전화는 인근 조명, 전기 관련 전문가에게 문의바랍니다.

 

 

 

 

아래 작업은 비전문가가 작업한 내용이므로, 전직인 신뢰는 마시길 바랍니다.

 

전기작업은 항상 차단기(스위치)를 내려놓고 작업하셔서 안전사고에 유의바랍니다.

 

전기, 사다리 등 위험한 작업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2년 정도 사용한 LED 전등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고

 

급기야 전등이 나가버려서 셀프 교체를 해봤습니다.

 

 

[ 이전글 ]

https://blog.naver.com/dongtancom/221168027847

 

 

 

 

 

 

LED 등을 사용하는 이유가 일반 형광등에 비해서 밝기도 밝은 것도 있고

 

전력을 적게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기존 형광등에 비해서 수명이 길다는 장점 때문에 LED 전등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번 LED 등은 2년 정도 사용했더니 열 때문에 변색이 생기고

 

기판도 망가지고 심지어 LED 소자가 타버린 곳도 생겼네요.

 

 

 

 

 

 

 

기존의 변형된 LED 전등은 아래의 이전글을 참조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dongtancom/221168027847

 

고장난 LED 아래에 있는 박스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오스람 유통 LED 십자등입니다.

 

가격은 이전의 코콤 십자등보다 더 저렴해 졌습니다만

 

플리커가 없어서 눈의 피로도를 낮춰준다고 하네요.

 

플리커 관련 설명 - https://namu.wiki/w/%ED%94%8C%EB%A6%AC%EC%BB%A4

 

 

 

 

 

 

전등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은 전선이 2가닥 나와있는데요.

 

이 부분을 기존의 전등이랑 바꿔 끼우면 됩니다.

 

바꿔 끼우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커넥터 같은 것이 동봉되어서 배송이 오기도 했는데요.

 

기존에 형광등을 사용중이라면, 결선하는 대신에

 

아래와 같은 커넥터(단자)로 연결해놓았다면,

 

어렵지 않게 교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아래로 이동하시면,

 

십자등 대신 일자등을 이용한 커넥터 연결 방법을 설명해 뒀습니다.

 

 

 

 

 

 

아래와 같이 천장에 올라가서 선을 연결하는 것이라서

 

작업하면서 결선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일자등 설치할 때, 찍어둔 작업 사진을 대신 첨부했습니다.

 

 

 

 

 

 

 

 

 

 

 

 

 

 

 

 

 

 

 

 

 

 

 

 

 

 

 

 

 

 

 

 

 

 

 

[ 전선 커넥터 연결하는 방법 ]

 

 

 

0. 반드시, 전기를 차단한 상태에서 작업을 하셔야합니다.

 

 

 

1-1. 일자등 또는 십자등을 받았을 때, 전선의 끝부분의 피복이 벗겨져 있지 않다면,

 

적당한 길이만큼 전선을 까야합니다. (리퍼가 있으면 좋고요. 없으면 가위나 칼날을 이용해서 피복을 벗겨줄 수 있습니다.)

 

전선을 깔 때, 피복 안에 있는 전선가닥이 찝히거나 끊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피복을 벗겨냅니다.

 

1-2. 전선을 까서 나온 제품은 바로 커넥터와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2-1. 깐 전선이 굵은 심선(한가닥) 일 때는 바로 커넥터에 연결하면 되고요.

 

2-2. 전선이 연선(여러가닥)으로 이뤄졌을 때는 가르다란 연선을 바로 커넥터에 연결하면,

 

선들이 흐트러지므로 긴 머리를 따듯이 양갈래로 반반씩 선을 나눠서

 

한 방향으로 선을 꼬아서 커넥터에 꽂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 꼬아놓고 보면, 끝부분의 가르다란 전선이 튀어나온 부분은 리퍼(가위) 등으로 다듬어 주면 좋겠죠?

 

 

 

 

 

아래의 일자등은 작업대에서 사용할 용도로 측면 벽면에 고정할 요량으로 작업한 사진인데요.

 

원래는 플러그에 전기선을 연결해서 꽂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

 

생각해보니깐 컴퓨터 전원선을 활용해도 무방할 듯 해서 컴퓨터 전원선을 짤라서 연결해서 잠시 사용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ON/OFF 스위치가 필요해서 조명 매장에 들려서 "ON/OFF 스위치가 달린 전선"을 구입해서 연결했습니다만 ...

 

 

 

 

 

 

 

 

 

 

 

 

 

 

모든 작업이 끝나고 전등을 켜봤습니다.

 

기존 전등이랑 밝기는 비슷한 정도이고요. 눈이 시린 건 조금 더 써봐야할 듯 한데요.

 

일반 형광등보다는 LED가 눈이 조금 더 시린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스람 제품은 플리커현상을 잡았다고 하니 조금 더 써봐야겠습니다.

 

 

 

 

 

 

 

 

 

 

 

단순 온도 비교를 하기에는 두 제품 사이의 생산연도나 연식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고 제 경험에 의한 일부이니 참조바랍니다.

 

2년이 지났기 때문에 현재 나오는 제품의 발열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2개의 코콤 십자등 중에 하나는 아예 나가버렸고 (고장)

 

1개는 아직 동작은 됩니다만 거의 같은 구조로 생산됐을 제품이기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나갈 수 있기 때문에 2개 다 교체를 했습니다.

 

(사다리 빌려오는 것도 일이고 한 번 교체작업할 때, 같이 하는 것이 편하기도 하고요.)

 

 

 

 

 

 

1개는 불량으로 폐기 처분하고 나머지 1개는 일단은 동작이 되기는 해서

 

동작 온도를 한 번 측정해봤습니다.

 

전면에도 열을 많이 받아서 변색이 됐지만 

 

후면이 더 과열된 상태라서 후면을 측정해봤습니다.

 

 

 

 

 

 

 

 

 

코콤 제품은 80도 이상이 나오네요.

 

 

 

 

 

 

 

 

오스람 제품은 60도 가량 나옵니다.

 

 

 

60도도 낮은 온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만

 

오스람 제품도 한 2년 정도 써보고 온도 변화를 확인해봐야할 듯 하네요.

 

 

서로의 환경 (사용기간) 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온도 측정만으로

 

호불호를 가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요즘 (2017년) 나오는 제품은 발열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했을 수도 있고요.

 

 

이러한 부분에서 측정을 해놓으면,

 

나중에 분석할 때,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후기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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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동탄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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